2008.10.07

빨래집게 하나가 12만원에 팔린 사연 외..

환율과 주가의 그랜드크로스,
이명박이 인터넷에서 리플 한줄만 읽어봤어도 경제가 이지경이 되진 않았을텐데..
라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.

빨래집게 하나가 12만원에 팔린 사연
→ 출처:  media.daum.net [보기]

그러나 뉴질랜드에서는 경매에 나온 빨래집게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싸구려 플라스틱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많은 사람이 경합을 벌인 끝에 거금 150 뉴질랜드 달러(한화 약 12만원)에 낙찰되는 진기한 일이 벌어졌다.

 

.. 중략 ..

 

그는 빨래집게를 판 돈으로 어린 딸을 위해 조그만 그네를 하나 골랐다면서 이제 날이 좋아지고 햇볕이 따뜻해지면 어린 딸이 그네 위에서 즐겁게 놀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.

 

뉴질랜드사람들 마음이 훈훈하네요.

거문도 고양이 역습
→ 출처:  memo.news.naver.com [보기]

쥐를 잡으려고 섬에 들여놓은 고양이의 개체수가 너무 늘어나서 잡아서 없애야할듯..

이라는 기사에 달린 리플.

 

"인간이 잘못한거다."

 

제가 지구의 관리자라면 세계평화를 위해 인간의 개체수부터 조절해야할듯..

환율 3일째 폭등.. 장중 1,350원 돌파
→ 출처:  memo.news.naver.com [보기]

 

브라보 드디어 하이닉스 500원에 살 수 있는 날이 왔구나 이 C*

 

 

잃어버린 10년 되찾는데는 10개월도 안걸렸다능..

한나라, 달러모으기 운동론 솔솔
→ 출처:  media.daum.net [보기]

 

나라를 자기들 손으로 말아먹고 국민들한테 책임져달라는 거냐는 리플.

 

근데, 그저께 까지만해도 위기 아니라며?

의대생 남자친구의 조인트 엠티..
→ 출처:  pann.nate.com [보기]

제목대로,, 남자친구가 의대다니는데요 아직 예1 꼬꼬마지만;

오늘 동아리 엠티를 간다네요..

문제는 쪼인트 엠티라는 것이지요.ㅠ

 

 

남자친구가 조인트 엠티를 간다고 걱정된다며 올린글에 달린 베스트 리플

 

"남자친구가 의대생이 아니였다면 이렇게까지 걱정했을까?"

 

남자친구가 물리학과였어도 이런글 올렸을까?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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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ev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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